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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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이플 시럽과 생크림을 곁들인 크레페에 믹스 주스를 더해 잠시 쉬어 가는 건 어떨까. Cafe Clever - Abechika에 들른 한 방문객은 쫀득한 크레페 반죽에 메이플과 크림이 잘 어울렸다고 전했다. 해당 방문객의 후기에서 크레페와 믹스 주스는 800엔이 채 되지 않았다. 달콤한 간식과 음료를 함께 주문해 가볍게 쉬고 싶을 때 참고할 만한 조합이다.
아침에는 빵을 고를 수 있는 모닝 메뉴도 있다. 한 이용자의 사례에 따르면 오리엔탈 베이커리의 빵 약 10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, 커피나 홍차가 함께 나온다. 10시 반 무렵에도 모닝 메뉴를 주문할 수 있었으며, 해당 이용자가 확인한 모닝 제공 시간은 11시 반까지였다. 매일 7시부터 영업하므로 아침 식사나 이른 약속 장소로도 이용할 수 있다.
디저트를 좀 더 든든하게 즐기고 싶다면 말차 오구라 파르페나 팥, 한천, 귤을 넣은 크림 안미쓰 파르페를 골라볼 수 있다. 메뉴 정보에 따르면 가격은 각각 720엔과 580엔이다. 식사 메뉴로는 720엔의 시저 샐러드와 브레드, 치킨 샐러드와 브레드도 소개되어 있다. 달콤한 크레페나 파르페 외에 가벼운 식사도 고를 수 있어 아침부터 휴식 시간까지 다양한 상황에 어울린다.







